
관광지
송재서재필선생상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현저동)
- 관광지
- 상시 개방
OVERVIEW
소개
전남 보성 출신 개화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인 서재필 선생을 기리기 위하여 서대문독립공원 내에 건립된 동상이다. 송재 서재필 선생은 1896년 4월 7일 한국 최초의 민간신문인 '독립신문'을 발간하였다. 윤치호, 이상재 등의 협력을 얻어 독립협회를 창립하여 종래 중국을 사대하던 상징인 영은문을 헐고 그 자리에 국민의 성금을 모아 한국독립의 상징으로서 독립문을 세웠으며, 종래의 모화관을 개수하여 독립관으로 고치고 독립협회의 집회장소와 사무실로 사용하였다. 또한,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을 모아 나라의 독립과 개혁에 대한 토론을 시키고 만민공동회를 조직하여 러시아의 부산 절영도 조차[租借] 요구를 반대하는 등 국민의 독립사상과 민권사상을 크게 신장시켰다. 1919년 3.1 운동 이후 임시정부가 워싱턴에 구미위원회를 설치하자 그 위원장을 맡아 독립운동을 위한 외교활동을 전개하였고 전 재산을 독립운동의 경비에 바치는 등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헌신하셨으나 1951년 1월 5일 미국에서 87세의 생을 마감하였다.
PRACTICAL
방문 정보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현저동)
- 상시 개방
- 연중무휴
- 서대문관광안내소 독립공원점 0507-1445-3828
- 가능
MAP
위치와 가는 길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현저동)
- 상시 개방
- 가능
FAQ
자주 묻는 질문
- 송재서재필선생상은(는) 어디에 있나요?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현저동)
- 이용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 상시 개방
- 휴무일은 언제인가요?
- 연중무휴
- 주차는 가능한가요?
- 가능
NEXT
이어서 둘러보기
같은 지역, 지도, 주변 콘텐츠로 다음 일정을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