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
다낭 한시장·손짜 야시장·한강 밤 — 블록 밖으로 나가는 날
숙소 루프와 구분해 한시장·손짜·다낭 한강(Hàn)을 각각 찾았다. 그랩을 오래 타는 날의 이야기.
JOURNAL
운영자가 직접 다니며 사진과 동선을 남긴 긴 여행기입니다. TourAPI 공식 개요를 다시 쓰지 않으며, 짧은 현장 메모는 /notes, 그날 먹은 집은 /eats에 있습니다.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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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루프와 구분해 한시장·손짜·다낭 한강(Hàn)을 각각 찾았다. 그랩을 오래 타는 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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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밤 모래사장과 24일 낮 수영. 같은 해변을 두 번 다녔다. 그랩 1분, 젖은 채 걸어 오면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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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기점 8월 21~23일. 미꽝과 바인미, 낮의 보도와 밤의 네온, 24시간 미니마트까지 도보 반경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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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오는 커피와 앉아 마시는 커피. 같은 블록 PHIN은 책상용, 한시장 쪽 Wanderlust는 앉아 일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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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먹는 상, 뒤 골목 포차, 객실 테이크아웃, Grab 배달까지. 숙소 앞 저녁을 네 가지 모드로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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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조건은 셋이었다. 쓸 만한 책상이 있는 큰 창, 걸어서 해결되는 밥, 그랩 1분의 미케. OceanSight에서 그 삼각형 안에서 7박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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