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서울 살곶이 다리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 관광지
  • 상시 개방

OVERVIEW

소개

이 다리는 정종과 태종의 잦은 행차 때문에 1420년 처음 만들어지기 시작했으나 태종이 죽자 왕의 행차가 거의 없어 완성되지 못하였다. 그 후 이 길을 자주 이용하는 백성들 때문에 다시 만들 필요성이 제기되어 1475년에 다시 공사를 시작하여 성종 1483년에 완성했다. 마치 평평한 평지를 걷는 것과 같다 하여 ‘제반교(濟盤橋)’라고도 불렀다. 조선 전기에 만들어진 다리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다리로 모두 64개의 돌기둥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돌기둥의 모양은 흐르는 물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마름모형으로 고안되었다. 1920년대 서울에 내린 집중호우로 다리의 일부가 떠내려 가서 70년대에 다시 고쳐지었으나, 다리의 오른쪽 부분에 콘크리트를 잇대어 복원함으로써 원래의 모습을 다소 잃었다.

PRACTICAL

방문 정보

장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연락처
성동구청 문화체육과 02-2286-5193
홈페이지
공식 사이트
주차
불가능

MAP

위치와 가는 길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이용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지도에서 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서울 살곶이 다리은(는) 어디에 있나요?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이용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상시 개방
휴무일은 언제인가요?
연중무휴
주차는 가능한가요?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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